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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BI인베 투자 포트폴리오 엑소시스템즈, 근감소증 진단의 새 장 열어
SBI인베 투자 포트폴리오 엑소시스템즈, 근감소증 진단의
새 장 열어
● 당사의 포트폴리오 기업인 신경근육 AI 디지털 바이오마커
전문기업 ‘엑소시스템즈’가 기존 보행 관찰 방식에 머물러
있던 근감소증 진단 분야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는 점이 언론보도를 통해 조명되었습니다.
● 엑소시스템즈는 자체 개발한 근육 기능 지표(MFI)를
통해 임상 시험 비용과 시간을 90% 이상 절감할 수 있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 혁신의료기기로
지정되었으며, SBI인베스트먼트·네이버·대웅제약 등으로부터 누적 1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.
● 당사 안재광 대표는 엑소시스템즈를 “기술성과
사업화 가능성을 함께 갖춘 향후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딥테크 기업”으로 평가하며, 고령화 시대 재활·제약 임상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에 주목하고
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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